코리아포탈을 시작페이지로
 
커뮤니티 (7423건)

내가 니네들 맘 안다     |  
오늘 우연히 한국의 ebs방송에서 하는 꼬맹이 2명을 상대로 캐나다에 가서 40일간의 어학연수를 받은 후의 아이들의 영어 향상에 대한 실험체험 프로그램을 봤어요.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니..) 초등학교 4학년쯤 되는 애들인데 여자애는 한국에서 4년 동안 영어학원 다니고 남자애도 그런대...

 

휴... 홀아비 생활 힘드네요.     |  
이틀째 회사도 안나갔읍니다. 몸이 안좋아서 끙끙 앓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점심때 억지로 일어나 저번주에 사다놨던 콩나물 다듬어서 콩나물국 끓여서 밥 먹구, 조금 괜찮은거 같길래 목욕하고, 이틀동안 누워 끙끙거린 침대 시트, 이불 다 빼서 빨고나니 또 슬슬 아파 옵니다. 누워서 ...

 

아이들을 데리고 출근했습니다.     |  
오늘 처음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출근했습니다. 평소에 동료 직원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사무실에 데리고 오길래 저도 한번 데리고 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마침 와이프는 일을 하고 아이들을 맡길 때가 마땅치 않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출근했습니다. 한국에 직장이 어린이집이...

 

미국에서 창피하던 일중에서     |  
타국에서 살면서 창피한 일을 겪지 않으신 분들이 얼마나 있으시겠어요?(그런 분들은 존경합니다.) 무식하게 달려드는 성향이 강한 저로서는 창피한 일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그중에서도 가장 큰 것이네요. 다른 주에 수술을 하러 가는 데 수혈할 가능성을 말하더군요. 남의 피를 받기는...

 

코요테....와 .... 개..     |  
새로 이사온 집에 공작과 토끼와...다람쥐... 딱따구리.. 파랑새, 작은새... 항상 함께 합니다. 뒷집에는 아침마다 수탉우는소리.. 건너 뒷집엔 말이 다니구...ㅋㅋ 이건 완전히 동물 농장 수준 입니다..ㅋㅋ 근데, 밤이면 밤마다 코요테 때문에 울 집에 있는 개 두마리는...

 

회사에서 해고통고 받은 기분.     |  
이제 회사에 들어간지 8개월되었습니다. 월급도 수습을 뗀지 얼마 안되었는데, 어제 통보를 받았습니다. 월요일 아침 사람들의 인사속에 왠지 어색함이 있긴 했지만, 월요일 아침이려니 했습니다. 회의시간에도 뭔가가 이상해서 약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부장님께 회사가 어려우니...

 

애엄마는 절대 공감합니다.     |  
와이프가 자주가는 미씨유에스에이에서 퍼온글입니다. 왠지 제가 읽어도 공감가네요. ㅡ.ㅡ;; 아마 아가들 있으신 집에선 남편들이 다 들어본 소리일겁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대적 소시적에...

 

늙어가는 삶 그리고 꿈     |  
어디만치 달려왔는지 뒤도 돌아보기도 전에...너무 빨리 너무 갑자기 늙어버린듯합니다. 경기가 나빠져서일까요... 이젠 꿈도 희망도... 미국이란 나라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듯합니다. 잠깐 미국에 공부하러 왔었는데...벌써 15년이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미국에서 산다는건 과연 무엇일까요...

 

영어 그리고 타국생활     |  
미국에 온지 10년이 조금 넘었네요. 회사에서 발음교정 클래스가 있길래 요즘 그거 듣고 있거든요. 근데 오늘 같이 일하는 팀원한테 그거 듣고 있다고 말했더니, 저보구 미국온지 얼마나 됐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10년됐다고 말했더니 좀 놀래면서 You don't sound...

 

길 잃은 날의 지혜     |  
박 노 해 큰 것을 잃어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 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 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

 
 
  회사소개  |  이용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정책  |  제휴안내
Copyright (c) Koreaportal.com All rights reserved.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