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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7423건)

참패..     |  
나는 내기에 졌다 내기에 진건만 아니라 카지노머신 앞에서도 개털이 되어서야 씁쓸함을 동반하며 일어날수있었다 베가스에 오신분들을 만나면 이건 운명이라고 억지를 써볼 요량이었는데... 인연은 결국 비켜가고 만다 무모한 게임이었지만 ... 한가지 소득이 있었다면 돈은 좀 있어야겠다...

 

밤이면 밤마다~ ^_^     |  
원래 저는 가요를 전혀 안듣던 사람이었는데 며칠전에 한국가요를 한 200곡 따운받아서 듣고 있는 중이랍니다. 추억의 완선이 언니도 들어 주고...김경호씨가 리케이크한 밤이면 밤마다 듣고 있는데 너무 신나요. 마야씨 노래도 좋구. 아... 가요방 한번 가서 탬버린 치면서 미친 듯이...

 

나는 중산층일까     |  
2008년 기준으로 한국에서 중산층의 재산이 2억 4천만원이라고 나왔다고 하는군요 as per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 이게 미국기준도 아니고 한국기준인데 나는 중산층에도 못들어가는 삶을 힘겹게 살고 있다는 것에 좀 참담하네요. 한국에서 부동한만 어떻게 하나 장만을 하면 ...

 

하소연     |  
할일이 많아서 외로울 틈도 힘들 틈도 없다고 스스로에게 늘 얘기하면서 앞만 보면서 달려온 미국생활. 문득 정신차려보니 은근 참 허전하네요. 회사에서 속상하고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하소연할 데도 없고. 주변에 나름 친한 친구들도 많고, 사람은 많긴 한 것 같은데. ...

 

기억나는것들..     |  
여자는 맞지도 않는옷을 곧잘 삽니다 그리곤 이렇게 말합니다.. " 살빼면 입을거야!...."

 

"무엇을 목표로 있어요?"     |  
오늘 머리 깎으면서 "앞으로 무얼 하실건가요? 여기서 여자 만나 결혼하실거예요? 무엇을 목표로 있어요?" 라는 질문을 들었습니다. 당장 생각난 (뭐, "청운의 꿈을 이룬다" 계통의) 답을 말하기는 했지만, 그 직후 마음에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난,     |  
미국에 온진 10년 되었네요 열심히 일하었고,또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만난다는 느낌 보다 알아본다는 느낌 ....이런걸 가르다 보니 여직껏 혼자네요 이런 공간이 생겨 때론가슴속에 있는말들,,알아주진 않더라도 나를 표현하고싶은 여백이 있어 퍽 좋습니다,

 

아빠와 통화하다가...     |  
오늘 한국에 계신 아빠(아직은 아버지보단 아빠 엄마가 편해요..)와 통화하다..갑자기 울어버렸습니다..ㅠㅠ 올해로 미국생활 3년째인데..작년에 한번 뵙고 아직 한번도 못뵈었는데.. 2년만에 한국나갔을때 아빠가 갑자기 늙어버린걸 보고 공항에서 너무 놀랐었어요..항상 염색하셔서 늙었...

 

가끔 무슨 생각들 하세여?     |  
그냥 회사 컴앞에 일하는게 싫어서, 일은 잔득 싸들구 집에 오긴했는데 딴짓만 하구 벌써 12시가 넘어버렸네여.... 늘 그렇듯.... 내일 날씨가 흐릴려는지 별두 안보이구..... 전 가끔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하구 더 가끔 날구 싶다는 생각하는데... 아침 출근길에 하늘 보면서...

 

켈리포오니아아~!!!     |  
365일 에어컨 빵빵 돌아가는 사무실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니... 햇살이 너무 좋은 나머지 기분이 살짝 업되어 주저리 글을 남겨 봅니다... 제 책상 정면으로 벽면 반이 커다란 창이거든요~ ㅎㅎ 비록 모 곧 실험실에 박혀 매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살긴 하지만, 항상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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