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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7423건)

진짜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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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츄프라카치아...     |  
우츄프라카치아... 결벽증이 강한 식물이랍니다... 누군가.. 혹은 지나가는 생물체가 조금이라도 몸체를 건드리면... 그날로부터 시름 시름 앓아 결국엔 죽고 만다는 식물... 결벽증이 강해 누구도 접근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았던 식물... ...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  
☆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 고운 피부결,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평소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5회에 걸쳐 피부관리 노하우를 배워본다. 피부 관리는 일반적으로 세안, 보습, 자외선 차단, 가벼운 필링, 팩 마사지, 항산화제품 사용을 들 수 있다. ▶ 세안...

 

요즈음...     |  
사진 찍는것에 푹 빠져.. 아주 혼자 놀기엔 그만이더군요.. 거기에 맞는 글도 함께 붙이는것.. 이제 똑딱이를 벗어날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미국은행     |  
토요일 날 뱅크오브 어메리카 은행 창구에서 분명히 500 불을 입금을 했는데… 오늘 온라인뱅킹으로 보니까 그 입금했던 500불 싹사라지고 토요일 날 아얘 아무 거래가 없이 나오더군요. 분명 월요일까지 500불입금한 것이 있었는데.. 그래서 은행에서 전화 걸어서 무려 15분을 기다...

 

엄마의 전화     |  
가끔 엄마가 한국에서 전화해서 이러십니다... "우리동네 누구네 집 딸도 미국에 유학갔다가 잘난 남자 (변호사, 돈 잘버는 직장인 등등..) 만나서 결혼한다더라.." "지난주에 누구네집 자식 결혼식에 갔다 왔는데....", "나는 맨날 남의 집에 부주금 퍼주기만 하고...들어올일은 없...

 

미국에서도 사오정...     |  
지난 주 교회 바자회가 있어서 김치 담그는 거 도와 주러 다녀왔지요. 제가 남자라서 특별히 할 일도 없어 기웃기웃 거리는데 한 분이 할 일 있다고 하는 거에요. 저 : 뭐 도와 드릴 것 없나요? 그 분 : 있어요. 저: 뭔데요? 그 분 : 컵이요. 저 :(김치 담그는데...

 

좋은 한국책 추천..(교포친구를 위해서..--;)     |  
우연히 알게된 교포 친구가 좋은 한국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네요. 이 친구가 한국말을 읽을 줄 알긴 아는데.. 너무 어렵고 난해한 것 말고.. 그냥 좋은 한국책 좀 몇 권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국까지 와서 왜 한국책을 읽나 하고 저는 한국책을 너무 등한시하고 살아서 ...

 

돈쓰고 짜증나서     |  
오늘 방금전에 배가고파서 떡을 마트에서 떡을 샀는데 상했네요. 거기까지 가는게 귀찮아서 가지는 않을거지만 왜 상한걸 진열대에 버젓이 올려놓고 파는건지. 하여튼 살때부터 불친절해서 기분 그렇더만 역시나 .... 근데 왜 가게에서 일하는 분들은 친절하지 않은건지...뭐 미국마트도 불친절할...

 

숨길 수 없는 것 세 가지     |  
첫 째, 가난 둘 째, 사랑 그리고, 방귀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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