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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7423건)

존경스러운 뉴욕사람들.     |  
지난주 토요일 업무차 뉴욕에 장장 하루가 걸려 세계의 수도 뉴욕에 입성 꿈에 그리던 미국에 금융도시가 아닌 아랍인들과 흑인들 알수없는 종족 들이 무섭게 사는 이상한 곳이였습니다. 운전의 도덕성과 겸손 그리고 예의도 없는 정말이지 대단 합니다. 뉴욕에 사시는분들 존경 스럽습니...

 

법률문제, 커피 한 잔 값으로 가볍게 해결하는 법     |  
cafe.daum.net/legalstory를 방문하세요 교통위반 티켓을 떼셨습니까? 이웃과 다툼이 생겼습니까? 돈을 못 받았습니까? 새로 산 물건에 하자가 생겼습니까? 스몰클레임 코트에 가셔야 합니까? 유언장을 작성하셔야 합니까? 신분도용 때문에 피해를 입으셨습니까? 하루 ...

 

미국생활에 꼭 필요한 한국물건들...     |  
Made in Korea, 자랑스런 한국인!!! 저희 한겨레 장터는요 한국 상품 해외배송전문 쇼핑몰이에요~ 한국 김치, 밑반찬, 라면등의 식료품들뿐만아니라~ 문화상품권, 한국 화장품, 담배, 전통상품, 도서같은 생활 필수품들이 전부 저희 장터에 준비돼있답니다~ 1....

 

드디어 홀아비 탈출     |  
흐흐 몇일 후면 와이프를 만나네요^^ 보고싶었던 영화, 먹고싶었던 음식, 함께 가고 싶었던 장소.. 함께 할 수 있다는게 이렇게 설래는 건지 이전에는 몰랐는데^^ 벌써부터 두근 두근 거리네요. 미국 들어오면 오랜만에 신혼기분 내며 지내겠네요^^ 아무튼, 혼자 있으니까 이것저것...

 

다른 사람이 내코를 긁어 주면 어떨까?     |  
6세 만화 주제곡에 열광하는 나이. 16세 의무 교육과정이 끝나는 나이. 26세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는 나이. 36세 절대 E.T 생각을 못하는 나이. 46세 남자도 화장을 해야겠다고 느끼는 나이. 56세 아파트가 싫어지는 나이. 66세 학원간 손녀를 ...

 

까짓꺼 살아보지모     |  
한 3kg이 찐거 같습니다. 끝도 없이 밀려드는 공허함에 그 공허함을 없애 버릴려고 계속 먹었더니 한 일주일만에 3kg에 쪘네요.... 왜 그럴때 있잖아요. 그냥 누군가 붙잡고 엉엉 울면서 하소연 하고 나면... 그래...까짓꺼 살아보지모...인생에 답이 어딨어 살다보면 답이 나...

 

봄향기를 드세요~~새콤달콤 돌나물무침     |  
먹고싶다... 돌나물(두줌),액젓(멸치, 까나리)1큰술, 고추가루1큰술, 식초1큰술, 설탕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 참기름약간, 통깨약간

 

이런 행복...좋아~     |  
돈 많이 벌려고 성공하려고도 온 미국은 아닌데요... 그저 너무나도 경쟁이 치열하고 일하기 힘든 곳보다... 앞으로 생길 내 가족들이 조금은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곳... 재능이 있지도 않고 똑똑하지도 않은 내가 열심히 일한 댓가를 얻을 수 있는 곳... 그렇게 생각하며 친지...

 

스타벅스 커피로...     |  
점심밥을 먹고 스타벅스 커피가 먹고 싶더군요.. 빠른 걸음으로 사무실 근처 스타벅스로 향했죠... 남친이라도 있슴 저녁에 스타벅스 커피 마시고 싶다고 칭얼거리기라도 해 볼텐데...ㅋ 그래도 먹고싶은 커피 마시면서 일 하니 기분 짱!! 입니다요~~~~

 

주절..주..절..     |  
평생 어떤일을 하고 살 것인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어야했는데.. 취업에만 급급하고 고개숙여 남들이 가는 곳에 묻어서 그냥 그렇게 살려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뭐..인생이 자기 맘데로만 되는 것이 아니겠지만 더 어렸을 때 좀 더 섣불리 판단을 하고 깊이 생각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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