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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실시간 정보를 내 손에!     |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회서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이 대 활약을 펼치고 있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이미 500m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딴 모태범 선수가 남자 1000m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도 은메달을 땄다는 소식! 대한민국 자랑스럽네요. 그런데 올림픽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 많은 경기를 되도록 다 커버해서 챙겨보고 싶은데 뭔가 뾰족한 수가 없을까..라는 것이죠. 시차도 있어서 새벽이나 이른 아침 시간에 하는 경우는 담날 일 나가야 하는 직장인들은 물론 학생들도 경기를 보거나 소식을 접하기가 어렵다는 점이죠. 하지만 요즘은 인터넷 시대!!! 인터넷을 통해서 얼마든지 바로바로 실시간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는 거지요. 참고로 저 같은 경우는 구글폰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올림픽 사이트 http://www.vancouver2010.com/여기로 접속해서 바로바로 확인한답니다.

 

올림픽 현재 순위 정보!     |  

 

동계올림픽 현재 순위 어떻게 되나요?     |  
현재 순위 좀 알려 주세요

 

http://blacktv.tistory.com/644 참고하세요 (내용무)     |  

 

김연아선수 경기 언제 하나요?     |  
김연아 선수 벤쿠버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그럼 경기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스키점프 링크에요 - 한국선수들 출전     |  
http://www.fromsport.com/video-181160.html 한국 선수들 힘내세요

 

Korean Film in Focus: 봉준호 감독-코리아 소사이티     |  
FOR IMMEDIATE RELEASE 2010년 2월 18일 Yuni Cho (212) 759-7525, ext. 323 yuni.ny@koreasociety.org Korean Film in Focus: A Conversation with Director Bong Joon-Ho 봉준호 감독, 그는 그 특유의 복합 장르적 스타일과 한국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담은 단 4편의 장편 영화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실공히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살인의 추억>의 호평을 시작으로 2006년 영화<괴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몇 안되는 감독이기도 하다. 그는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직접 겪은 세대로써, 군부정치시대의 혼란감과 민주시대로의 전환기를 거치면서 한국의 내부적 현실성과 장르 영화가 가지는 가능성과 재미를 적절히 융합시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내었다. 이번 3월에 미국에서 개봉예정인 작품 <마더>는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그 사건에 얽히는 어머니와 아들을 통해 한국의 현실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코리아 소사이어티에 2월 25일 목요일 봉준호 감독을 모시고 그의 영화관과, 영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한국 영화업계속 그의 작품들의 정체성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그의 전작들은 물론, <마더>의 주요장면들을 프리뷰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어있다. Discussion Moderated By Michael Atkinson Professor of Film Long Island University Thursday, February 25, 2010 6:00–6:30 PM * Registration and Reception 6:30–8:30 PM * Discussion and Q&A The Korea Society 950 Third Avenue @ 57th Street, 8th Floor (Building entrance on SW corner of Third Avenue and 57th Street) 티켓은 $10 (members) 에서 $15 (non members)이며 자세한 문의는 yuni.ny@koreasociety.org 또는 212-759-7525 ext. 323 로 해주시기 바란다. About the Moderator Michael Atkinson is a writer, critic and professor of film at Long Island University. His writing on film and culture has appeared in The Village Voice, LA Weekly, The Guardian, Maxim, Film Comment, In These Times, and Moving Image Source. He is the recipient of a New York Foundation for the Arts fellowship and co-author/producer of Babylon Fields, a 20th Century Fox TV pilot. This program is supported by Magnolia Pictures(www.magpictures.com)

 

[RE]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이점이 뭔가요?     |  
일단 두 종목의 차이점을 보면 스케이트도 틀리고 경기장 규모가 쇼트트랙보다는 스피드 스케이팅이 크죠 쇼트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경기하고 스피드는 하나의 레일에 두명씩 달리고요 쇼트트랙은 순위를 결정하고 스피드 스케이팅은 기록을 측정해서 순위를 결정합니다. 쇼트트랙은 일단 1등으로 들어오는걸 목적으로 하죠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이점이 뭔가요?     |  
어제 밤은 쇼트트랙 예선이었고 오늘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 빙속이 그건가요? 이 두 경기의 차이점이 뭔가요? 비슷해보였는데 사실 쇼트트랙만 알았지 스피드스케이팅은 이번에 처음 접했다고나 할까요...

 

빙속 1000m 23위로 마무리 했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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