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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ilm in Focus: 봉준호 감독-코리아 소사이티 |
FOR IMMEDIATE RELEASE
2010년 2월 18일
Yuni Cho
(212) 759-7525, ext. 323
yuni.ny@koreasociety.org
Korean Film in Focus:
A Conversation with Director Bong Joon-Ho
봉준호 감독, 그는 그 특유의 복합 장르적 스타일과 한국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담은 단 4편의 장편 영화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실공히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살인의 추억>의 호평을 시작으로 2006년 영화<괴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몇 안되는 감독이기도 하다. 그는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직접 겪은 세대로써, 군부정치시대의 혼란감과 민주시대로의 전환기를 거치면서 한국의 내부적 현실성과 장르 영화가 가지는 가능성과 재미를 적절히 융합시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내었다. 이번 3월에 미국에서 개봉예정인 작품 <마더>는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그 사건에 얽히는 어머니와 아들을 통해 한국의 현실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코리아 소사이어티에 2월 25일 목요일 봉준호 감독을 모시고 그의 영화관과, 영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한국 영화업계속 그의 작품들의 정체성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그의 전작들은 물론, <마더>의 주요장면들을 프리뷰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어있다.
Discussion Moderated By
Michael Atkinson
Professor of Film
Long Island University
Thursday, February 25, 2010
6:00–6:30 PM * Registration and Reception
6:30–8:30 PM * Discussion and Q&A
The Korea Society
950 Third Avenue @ 57th Street, 8th Floor
(Building entrance on SW corner of Third Avenue and 57th Street)
티켓은 $10 (members) 에서 $15 (non members)이며 자세한 문의는 yuni.ny@koreasociety.org 또는 212-759-7525 ext. 323 로 해주시기 바란다.
About the Moderator
Michael Atkinson is a writer, critic and professor of film at Long Island University. His writing on film and culture has appeared in The Village Voice, LA Weekly, The Guardian, Maxim, Film Comment, In These Times, and Moving Image Source. He is the recipient of a New York Foundation for the Arts fellowship and co-author/producer of Babylon Fields, a 20th Century Fox TV pilot.
This program is supported by Magnolia Pictures(www.magpictu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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