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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이야기 - 규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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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이바지음식 전문 귀한 분께 드리는 아름다운 음식 -고객만족, 감동을 드리기 위해서 매일 노력합니다. 육포 질 좋은 부분을 택하여 만든 최상의 맛입니다 구절판 꿀을 넣어 만든 다식과 최상의 재료만을 선택하여 맛을 낸 구절 내용입니다. 밤 대추 고임 최상품을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폐백주



[폐백의 의미와 폐백상에 올리는 음식] 폐백은 신부의 집에서 혼례를 마친 후 시댁으로 가 친정에서 준비해온 음식을 시댁 어른들께 올리는 것으로 대추, 육포, 닭찜 등을 상 위에 차려놓고 친정에서 함께 온 수모를 통해 술을 따라 올린 다음 큰절을 드린다. 양반가에서는 술을 올리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는 술잔을 올리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이때의 신부는 시댁어른들을 잘 섬기며, 시댁식구들과 화목하게 지내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신부가 폐백을 올리고 술을 따라 올리면 이를 받아 마신 다음 시부모님이 대추를 던져주는데, 이는 장수의 의미와 더불어 아들을 낳으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폐백이 끝나고 수모가 친정으로 돌아갈 때 시댁에서도 음식을 준비하여 친정에 보내는데, 음식을 받은 신부집에서는 이것을 이웃에 돌려 나누어 먹는다. 폐백을 드릴 때는 보통 병풍을 둘러치고 돗자리를 깔아놓고 폐백상을 받는데 시아버지는 왼쪽에, 시어머니는 오른쪽에 앉는다. 





[귀한 분께 드리는 아름다운 음식] 좋은 생각으로 손을 부지런히 놀리며 아름다움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정갈한 마음가짐으로 하나하나 음식을 쌓아 올릴때 이 시간이야 말로 어찌 표현이 달리 있을 수 있을까요? 이제껏 잊지 않으시고 사랑해 주시며 애용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 보기 좋고 정갈하며 얌전한 "규수방"의 모든 혼례 음식에 관심과 배려와 사랑을 더해 주시면 더할 나위없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에서부터 27년을 운영해온 "규수방"의 정성과 실력 그대로, LA에 "폐백이야기 규수방"에서 오랜 전통에 버금가는 음식으로 고객의 여러분의 품격을 높여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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